logo

부부목장

 

6월12일 토요부부목장 보고서

  • 유승훈
  • 조회 : 106
  • 2021.06.16 오후 01:12

토요부부목장

예배일시: 2021612일 토요일630

예배장소: 각 가정(ZOOM)

참석인원: 8

말씀제목: 사도행전 20:13-21

주와 함께 걷다

대표기도: 장간사()

나눔 :

1.나는 요즘 누구와 함께 걷고 있습니까?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걸어가고 있습니까?

2.시간을 아끼고 있습니까? 최근 무엇과 비비며 주님의 시간을 지체하고 있습니까?

3.주와 함께 걷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이 나에게 몇 개나 있습니까? 그중 특히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

 

7가지 : 

1)하나님과의 깊은 개인적인 교제와 관계가 있을 것(13)

2)시간을 관리하고, 하나님 나라의 시간표에 자신을 맞출 수 있을 것 (14)

3)본이 되는 신앙생활을 할 것(16)

4)겸손하여 궁휼히 여기는 눈물이 있을 것(19절상)

5)시럼 중에서도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길 것(19절하)

6)양육을 받고 또 다른 사람들을 양육할 것(20)

7)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품을 것(21)

 

나눔1

1.나는 요즘 누구와 함께 걷고 있습니까?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걸어가고 있습니까?

 

오목자) 교회와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혼자 하는 시간과 내가 할수있다라는 생각이 많았다. 지금은 가장 많이 같이 나누는 사람은 장간사()이다. 장간사와 서로 어떻게 하는 것이 공동체를 위한 일인지 나누고 있다. 교회에서는 목사님과도 이야기도 많이 한다. 오늘 이 순간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이다. 충분히 받길 바란다. 그래야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교제할 수 있다.

 

유집사) 주님과 친밀한 교제속에 걸어가고 있다.

 

오목자) 주일예배 참석하고자 일을 줄이고 시간을 내어 예배를 나오시는 것이 교제속에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 순종하고 따라가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유집사님이 교제 잘 하시니, 둘째아들 군대가서 잘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돌 봐줄 수 있을 것이다. 저도 예전에 목원을 위해 하루 1시간씩 교제하니, 우리둘째 아이에게도 동역자(청년목자)가 생겨 아이의 이야기를 하루 2시간씩 들어주었다.

 

김집사() 저는 목자님과 잘 걸어가고 있다.

 

오목자) 수요예배에도 잘 참석하셔서 너무 좋다. 집사님 수요예배 나오는 것이 공동체에 도움이 된다.

 

유부목자) 제 의지로는 누구와 걷지 못하고 움막치고 갇혀 있는 것 같다. 다행히 목장 공동체분들이 같이 걸어가게 해주시는 것 같다. 주님과 함께 걷지 못하고 있다.

 

오목자) 주일예배에 참석하도록 합시다. 홍집사()님이 말없이 잘 지켜봐 주셔서, 유집사님이 이번주 좋다고 했다. 서로 각자 역할의 때가 있는 것 같으니, 서로 힘을 주기 바란다.

 

홍집사() 저는 혼자 걷고 있고, 걸을 만하다. 남들이 보기에 혼자 있는 저를 이상히 여길 뿐이지 괜찮다고 생각한다. 공동체와 교제등 같이 가고 있는 것이, 백프로 마음으로 수긍하고 못 가는 것 같다. 아버지가 이번주 심장혈관 스탠드시술, 신장투석혈관 수술을 하셨다. 수술은 잘된 것 같다.

 

오목자) 당장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사랑할 수 없는 거, 이런 영적침체속에서 이겨내려면 하나님의 은혜 밖에 없다. 솔직한 기도로 영적침체를 이겨내 길 바란다.

 

장간사() 날마다 기도하고 큐티도 하고, 요즘은 책하고 걸어갔다.

 

2.시간을 아끼고 있습니까? 최근 무엇과 비비며 주님의 시간을 지체하고 있습니까?

 

오목자) 성남시 조달 입찰사업을 위해 발표 준비를 열심히 했다. 결과는 2등으로 입찰되지 않았다, 속상했던 것은 기술점수는 1등이었는데 비용부분을 상대 업체에서 말도 안 되게 내려 입찰된 것과 내가 사는 집에 경쟁사 제품이 들어온다는 마음이 속상했던 것 같다. 작년에는 원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도 있고 했는데, 고마움을 잊고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과, 이번에 공동체에 내놓고 기도도 하지 않은 점 되돌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이 지체하시고 돌아가게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수용하고 다른 것을 주실 것을 믿고 반성 회계하였다.

 

유집사) 시간을 아껴서 예배를 드리고자 한다.

 

오목자) 아낀 시간속에서도 큐티도 하시 길 바란다.

 

김집사() 시간을 아끼지 못하고 있다. 수요예배 주일예배가 끝나고 이후시간에는 무엇을 할지 계획하지만 잘 안되고 있다.

 

장간사() 김집사님은 청소년지도사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고, 예전보다 일이 많아지신 것 같다. 힘들 것이다.

 

장집사) 회사, 신앙등 시간 때문에 마음이 앞선다. 빨리 어머니와의 관계가 치유, 회복, 화해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앞선다. 양육, 큐티 훈련받고 있다.

특별히 비비고 있는 것은 없다. 회사 업무 관련하여 분야별 사장이 있다. 다른 분야에 새로운 사장이 왔다. 내가 하는 일은 이 회사의 깍두기 같은 존재라 생각한다. 내 업무를 하다 보면 다른 분야의 업무를 돕거나, 그쪽일과 연관되기도 한다. 이럴 때 나를 뽑아준 사장이 아닌 다른 분야 사장하고 이야기해야 하는가? 하는 상황속에 있다. 제 위에 있는 자에게 순종하려는 마음이 있는데 상황이 어렵다. 우연히 창업주와 만났다 회사관련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내 위의 사장을 건너 뛰고 어떻게 이야기 해야되는지 고민이다.

 

오목자) 지금이 기도하실 때이다. 어려운 상황속에서 지혜달라고 기도하시고 같이 기도하겠다.

 

최집사() 남편이 열심히 일해줘서 저는 하나님과 비비고 살고 있다. 남편에게 고맙다.

 

유부목자) 시간을 아끼지 못하고 있다. 일을 아직 못하고 있어서 주식으로 비비고 살고 있다. 아직 생활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여서 불편함도 없고 하니 노력도 안하고 더 일할 생각을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것 같다. 그저 나의 움막을 치고 있다. 그래도 공동체와 교회에 권면으로 잘 해나가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생활을 하고자 주식을 하면서 다른 일에 소홀해지고 있다.

 

오목자) 부목자님이 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잘 알아보기 바란다.

 

홍집사() 시간을 아끼지 못하고 있다. 시간은 많은데 무엇을 하는지, 지나면 빨리 가 있다. 요즘 90년대 음악(가요)에 비비고 있다. 찬양을 들으며 지내야 된다는 생각이 있지만 하지 못하고 있다.

 

오목자) 요즘 공동체의 권면을 잘 따라하시는 것 같다. 공동체를 위해 무엇을 하고 싶다는 말도 했는데, 그런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지금보다 믿음생활이 좋아질 것이다. 시험이 있는 사람이 시험을 받은 사람을 섬길 수 있다고 했다.

 

장간사() 지난주는 자주 체하기도 하고 당뇨도 높아 건강검진을 받았다. 잠들고 깨는 시간이 없어 비수면 내시경을 했고(힘들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다행히 영상으로 본 결과는 괜찮았다. 시간을 많이 아끼고 있다 레포트를 6개나 써야 해서 시간이 모자라 의자에서 잠들기도 했다. 틈틈이 큐티와 기도도 열심히 하고, 새로 오신 공동체 분들을 위해 더욱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다.

 

3.주와 함께 걷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이 나에게 몇 개나 있습니까? 그중 특히 부족한 것은 무엇입니까?

 

7가지 : 

1)하나님과의 깊은 개인적인 교제와 관계가 있을 것(13)

2)시간을 관리하고, 하나님 나라의 시간표에 자신을 맞출 수 있을 것 (14)

3)본이 되는 신앙생활을 할 것(16)

4)겸손하여 궁휼히 여기는 눈물이 있을 것(19절상)

5)시험 중에서도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길 것(19절하)

6)양육을 받고 또 다른 사람들을 양육할 것(20)

7)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품을 것(21)

 

오목자) 저는 잘안되는게 1, 2, 7번인 것 같다. 하나님의 시간을 잘 못 마추고 있는 것, 그러다 보니 지난주에 내가 하지 못한 것에 신경쓰다 보니 하나님과 깊은 관계와 교제를 못나는 것 같다. 그리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품으라 했는데 잘 못 품은 것 같다. 직원들이 맡은 주업무도 있지만 설치관련업무가 속도가 너무 느려 같이 하길 바랬는데, 안될 것 같다는 중간 관리자의 말에 화가 났다. 다시 정제하고 생각해 보니 마음이 상했을 직원들에게 미안하여 사과문자와 선물을 해주었다. 그랬더니 직원들도 이해주어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처음부터 잘 품었어야 하는데 못한 것 같다. 목사님이 70점은 넘는 사람이 교회를 섬겨야 했는데 저는 안되는 것 같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유부목자) 저는(빵점!) 7가지 다 안되는 것 같다. 부족함이 많다. 1번이 가장 안되어져서 모든 게 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 같다. 기도를 너무 힘들게 생각하고 하다 보면, 제대로 된 기도를 못 드린다는 생각에 지친다. 목장에서 항상 변화가 없다고 말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다.

 

오목자) 목장 열심히 나오고, 목보를 열심히 쓰시는 것이 유집사님이 억지로 쓰는 것 같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다. 영적 침체기에 극복하려면 하나님에 은혜밖에 없는데 은혜를 받으려면 정직하게 나자신을 고백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유집사님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하나님에게 내자신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고 있는 시간을 갖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지, 힘들고 안되는 것을 하나님밖에 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을 가지고 있는지, 하나님과 독대하면서 하나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기도를 하자. 신앙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주일설교 정리를 부목자님이 하기도 한다 주일설교를 정리하면 좋을 것 같고, 하기 싫어도 할 수 있는 순종을 해야 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야 한다. 다음주 목장예배시 주일설교를 정리해 오시기 바란다.

 

장간사() 하나님의 말씀보다 유부목자님의 이야기와 생각이 많은 것 같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가지고 기도하며 가는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주일설교를 정리하면서 많이 좋아진다. 할 수 있도록 하자

 

홍집사() 저도 잘안되지만 1)깊은 교제는 아니지만 하고 있다. 2, 3)안되고 있고, 4)겸손하진 않은 듯하지만 궁휼히 여기는 마음은 있는 것 같다. 5) 시험 중에 있는 것 같다. 6)양육은 받았다. 7)나만 이해하고 품고 있다.

남편은 기도하는 것도 생각이 많다. 저는 기도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해서, 달라는 기도와 내 상황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시길 기도한다.

 

오목자) 잘 하고 있고 하지만, 기도하실 때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하면 좋겠다.

 

장집사) 1)하나님과 개인적인 교제와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사람인 것 같다. 친밀하게 교제한다는 것은 잘 모르겠다. 2) 시간을 관리 맞추는 것에는 답은 잘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는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3) 본이 되는 신앙생활은 못한 것 같다. 주님이 허락해야 되는 것 같다. 4) 가족기도를 할 때 고난 때문에 울게 되었다. 예전에는 안되던 것이었다. 주변 공동체나 붙여주신 분들을 위해 우는 단계는 아직 안되지만 기도는 한다. 5) 섬기고 있다. 6) 양육은 못하고 있지만, 사회에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일은 하고 있는 것 같다. 7) 상대적으로 은사가 있는 것 같다. 남에 대한 편견이 없는 것 같다. 아직 품고 양육하는 것은 아직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전반적으로 잘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 다 잘해야 될 것 같다.

 

오목자) 가르치거나 말씀으로 교제하는 것을 잘하실 것 같다. 여러 경험과 달란트가 있으시다. 양육 끝나고 섬김에 단계로 가야한다. 시험이 있는 사람이 시험받는 사람을 섬긴다.

 

최집사() 3) 저는 3년간 선한 싸움하려고 달렸다. 고난이 말씀을 깨닫게 하고 고난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가게 된 것 같다. 1) 남편 직장 주셔서 은혜의 시간을 갖고 있고 고맙다. 2) 하나님과 깊은 교제로 나아가면 제자신이 말씀으로 자녀들 양육하고 하나님나라 가야 되니 시간을 맞출 수밖에 없다. 4) 기도할 때 공감이 되어 중보기도중 눈물을 주신다. 5) 1번이 되어져서 말실수등도 바로바로 하나님께 회계하고 붙잡고 가는 것이 되어져 간다. 6)아직은 육남매 자녀들 양육으로 대체하고 있다. 7) 오히려 유대인과 헬라인이 나에게 온다. 학부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달한다.

 

오목자) 결국은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랑이 없으면 7가지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장간사()1) 잘하고 있는 것 같다. 2) 시간관리는 열심히 한다. 하나님과의 시간은 계속 훈련중이다. 내시간에 맞춰주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도 했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시간에 나를 맞추어 가고 있다. 받아지고 가고 있다. 3) 지난3년은 여러 일이 있었지만 은혜도 많았고 다른데 가신분도 오신분도 하나님 모르고 오신분과 함께 알아가는 시간이 감사하다. 4) 중보기도할 때 항상 눈물로 기도한다. 아직 힘든 부분은 내가 가진 정답이 있어, 누구를 품는 게 질 안되는 부분이 있다. 목사님은 누구나 품는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 내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는 것 같다. 6)양육은 열심히 하고 했다. 7)이 제일 안되는 것 같다. 많이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오목자)

1. 승준이 취업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길

2. 요셉이 회사생활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3. 장간사님 건강과 여러가지 일들 잘 ?당할 수 있도록

4. 사업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공동체의 중보기도를 받을 수 있도록

5. 겸손한 마음으로 나와 다른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품고 갈 수 있도록

 

유부목자)

1. 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하고 솔직한 기도 할수 있도록

2. 신영이가 학교 생활을 잘하고 건강하고 변화되는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하기를

 

장집사&최집사()

장광현&최선화/직장생활에 기름부어주시고 지혜주시고 돕는사람들을 붙어주시고 자녀들에게 말씀을 심어주고 가정예배가 중수되고 복음의능력이 되는 삶이되도록 주님께 지혜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생활이 되도록

 

김집사()

1.찬빈이 군대 건강히 잘 입대하고 믿음의 선한 사람들 만날 수 있도록~!!

2.다빈이 늘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분별력 있는 말과 행동이 강화되도록~!!

3.남편 건강과 직장에서 어려움 살펴주시길~!!

4.자녀에게 믿음의 유산 물려줄 수 있도록 시간을 아껴쓰며 생활예배 잘 드리길~!!

 

홍집사()

1.신영이가 하고 싶을 일을 찾을 수 있기를

2.지금의 때를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보낼수 있기릍

이번주 기도제목 입니다.




  •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최선화

2021-06-16 14:50

부목자님가정의 섬김의수고로 매일큐티와목장보고서로 은혜누리게하시는 하니님께 감사드리고 한결같으신 부목자님과이나집사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장안남

2021-06-16 19:26

이렇게 꼼꼼하게 목장보고서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승훈부목자님 앞길에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가정이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하나되는 가정되길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조회
  • 1
  •  6월12일 토요부부목장 보고서
  • 2021-06-16
  • 유승훈
  • 107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수정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