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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장

여자목장보고서(10/29)

  • 박지연
  • 조회 : 167
  • 2020.10.31 오후 09:01

모인날 : 2020.10.29. 목요여자 목장예배(줌)

성경본문 : 시편37편


나눔질문

1.내가 온전히 맡기지 못해서 하나님을 어렵게 하는것은?

2.나의 분 과 화 의 분노를 악 을 만드는 대상에게 이야기 하고있지 않는가?

3.내 인생은 살리는 인생인가? 찌르는 인생인가?

4.의인의 작은 소유를 감사하며 누리고 있는가?


나눔 ㅡ 1.2


가집사

나에 대한 확신은 잘 없고 애초에 나의 시작은 열등 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출발(사회생활)을 상고 졸업전부터 했기 때문에 모든것이 어려웠어요 ..그후 결혼과 함께 내가 할 구 없는 일 들을 겪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게 되었으며 지금보면 늦더라도 원하는 부분을 이루어 주신듯 해요..// 최근에는 말 조심을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모든것은 하나님께 의뢰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또 요즘은 남편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요 ..


나집사

하나님께 맡긴다 하면서도 띄엄띄엄 믿는 터라 지금의 삶이 된것 같아요 ...// 교통사고 합의금 과정에서 다자녀인걸 알고 더이상 합의금 보다 치료는 가능하니 잘 받으라고 하네요 ...


다집사

요즘 일련의 시댁의 일 들로 혼란이 있는데 시맘과 자녀들의 문제발생에 자녀들의 의견은 당분간 어머니와 연락을 끊는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이 정도로 자녀들이 어머니때문에 힘들다는 것을 보여 드려야 된다는 생각에서 결단을 내리게 되었지만 이것이 잘하는 행동인지는 정말 모르겠고 이 일도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어야 될 일 이길 바랄뿐이예요 ...하나님앞에서 남편을 온전히 맡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먼저 내 감정을 잘 처리해야 남편을 더 공감하게 될것 같아요

목자권면-어머님 문제 또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셔야 해요 남편집사님과의 부부간에 공감 결여의 부분도 어쩌면 마음 상태를 서술함에 있어 아직 힘든 상태 일 수도 있어요..집사님-내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내 감정 꺼지 쌓여서 나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집사님-남자들은 밖에 일 이 힘들면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ㅠㅠ 집사님-애들 어릴때는 더 힘들어요..시간이 지나야 평안함이 있긴해요..목자권면:: 마음의 준비가 아직 안되어 집사님이 100% 를 주셔도 아직은 30% 만 받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그러나 나중에는 다 기억하고 있고 다 알아요..훗날에는 이 시기들이 신뢰 할만한 일 들로 쌓일꺼예요...


라집사

아들에 대한 믿음 ..구원 생활을 언제일까? 라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요 ..// 물질은 내려 놓았다 생각했는데 논현동 팔았던 집이 50억이 넘었다는 말 을 듣고 밥맛이 없었어요 ...영 적 상태가 안좋을때는 이렇게 가끔 마음의 너울이 생겨요.


마집사

주택 ...을 비교할 뭐가 없어 정말 감사해요 ㅎㅎ~~ 수술후의 눈 은 시간이 소요되는 부분인터라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나눔 1의 답은 ㅡ 딱히 요새는 갈등 부분은 없는것 같아요 ..공동체 안에서는 공감의 부분에서 조심하고 조율할 필요는 있는것 같아요..// 남편과 아들이 군 문제에 대해 참 성향이 다르구나..를 느끼고 있어요 ..ㅡ 목자권면:: 일 중심 성향이라 그래요 ..남편집사님이


바집사

너무 하나님께 맡겨서 하나님이 곤란 하실꺼같아요 ...// 화 ..분노를 1도 표출하지 못한채 지내고 있고 요즘 내 영 적상태가 좋질 않아 말 조심을 하고있어요 ..// 물질은 포기하게끔 만드는 상황으로 하나님이 하고계심을 느끼고 있어요 ...


나눔 3.4


가집사 ㅡ 자랄때는 엄마가 불교에서 기독교로 바꾼 일이 나의 신앙은 기독교로 되어진 계기가 되었고 청년이 되서 하나님을 영접했으며 신앙적 전환은 자녀 출산으로 바뀌게 되었어요..졸업후 경제활동을 30년을 하고있는 지금 ..그냥 주시는 적은 소유에 풍성함을 누리고 있어요..// 살리는 인생에 내가 동참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해요 ..사회생활은 부득이 찌르는 인생일 수도 있는데 ...


나집사

남편을 생각할 때 내 언행이 남편을 찌르는 인생이 될꺼같아 침묵해요 ..// 믿음생활의 풍성함에 감사하고있어요 ..


다집사

상처받고 주고 의 인생인것 같아요 ..신앙생활하며 과연 공감해주는 엄마인가...생각해보고있어요 .. 그리고 하나님한테 공감받는 인생이 되길 소망하며 살고있어요..// 풍성한 소유를 부러워할 비교대상이 없어요 ㅋㅋ 믿음을 기업으로 준다 는 말씀으로 은혜받고 있어요 ..


라집사

살리는 인생과 찌르는 인생( 가족) ..특히 아들과 공감하는 모자관계이길 소망하고 노력하고 있어요 ..//5000 원 할인쿠폰으로 소확행을 경험하고 있어요 ㅎㅎ~~


마집사

저도 남편의 마트 투어로 소확행하려 해요 ..// 의인의 작은 소유를 아직은 100% 못누리고 있긴하나 아둘람 공동체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믿어요 ..


바집사

살렸다 ..찔렀다..의 인생을 살았던것 같고 자녀들에게 믿음의 기업을 물려주고 싶은 소망만 있어요 ..요즘은 남편과 불협화음 후에 남편과 다시 대화가 되어지는게 신기할 따름이예요 ..// 작은 소유를 잘 누리고 있어요 ..


기도제목


장집사님 :: 남편이 말씀에 더 집중하며 눈 회복을 위해 .../ 토욜 목장을 할 수 있도록 ..

최집사님 :: 1.부부가 말씀대로 살고 자녀들에게 믿음의 기업을 물려주길 ..

              남편이 주1회라도 가정예배를 주관할 수 있길 ..
            2. 준하( 나의 어릴때 환경과 비슷한) 의 정서에 공감하고 있는데 입시를 앞둔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하나님 은혜가 있기를 ..
            3. 필요한 재정 채워주시길 ..
            4. 남편의 모든 일들을 주님안에서 원활하게 되어지길 ..

김집사님 :: 눈 시력 회복과 남편 잘 섬길 수 있게 ..

박집사님 ::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

목자님 :: 주어진 역할 잘 감당 할 수있게 ../ 은혜와 체력을 주시며 ..

          아들 진로를 하나님 은혜가운데 잘 되어지게 ...


이 모든 기도제목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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